요즘 사용하는 AI 도구
- Gemini는 모델 업데이트가 정체되어 사실상 사용하지 않는다.
- Copilot의 자동 완성을 주로, CLI 에이전트 코딩은 주로 Claude Code를 사용한다. 그래도 구독은 유지중.
- Claude Code
- MCP, Skills, Subagent는 구현하고 사용해 보았다. 결국 다 비슷한 개념이지만.
- Teammates는 다음으로 시도해 볼 개념인데, 지금 업무 처리에는 과도한 느낌이 든다.
- 작업 범위가 여러군데로 분산되어 있으면 유용하다.
- 병렬 에이전트와는 용도가 다른데, 사양 변경이 잦아서 지속적인 작업이 필요한 경우 유용하다.
OSS 종료 프로젝트
Localstack과 3월에 아카이브 하고, 무료 소프트웨어 라이센스를 폐기했다.
treesitter는 4월에 아카이브 하였으나, 다행히 7월에 다시 복귀했다.
treesitter가 neovim 내장으로 어느정도 흡수되었지만, 아직은 모자란 부분이 많다.
터미널 에뮬레이터 변경
맥 터미널 에뮬레이터를 iTerm2에서 WezTerm으로 바꿨다.
기본앱, kitty, iTerm2 모두 한글 조합 중에 엔터를 두 번 눌러야 조합완성 후 입력까지 되는 문제가 있는데,
WezTerm은 조합 중에 입력까지 한 번에 되는 유일한 터미널 에뮬레이터였다.